4기 암 환자가 술 마셔도 되나 내지는 4기 암 환자의 형용모순과 착각
올해로 대학병원 왔다리 갔다리 16년째,현재 병원 포함, 세 곳의 주요한 대학병원, 교수님들,의료진들,직원분들...두 손 모든 손가락 ,두 발 모든 발가락,얼굴의 눈코입귀,다 포함해도 어림도 없을 정도로 많이 만났고, 만나고 있다.물론 약국도, 약사분들도 그런데 그보다 더 숫자도 모를 만큼조우한 사람들은 환우분들이다. 예를 들어, 폐암 4기 진단.그 사실을 교수가 아닌...혈약검사실쪽에서 들었다고(가능한 일인지는 몰아도).그리고 여기저기로 갔을지도(전이) 모른다는 말도 거기서... 진료시간에 그 교수에게 물으니 전이가 된 상태라고... 그래서 왜 얼마 못 살 거라고 저기에겐 말 안 했냐고,진료한 교수인데 왜 얘기 안 했냐고 불평하셨다고. 그러시면서 한숨과 함께 4 기면 얼마 못 살 텐데... 그런..
2026. 8. 31.